iPad Pro 3를 사용하며 지난 3개월 동안 USB-C 케이블 3종을 구매 했다. 각각 1.2m, 2m, 3m 케이블로 이중 1.2m 지금은 기억나지 않는 이 제품은 단면으로만 인식이 된다.


아이패드로 녹음할 일이 거의 없지만, 아직은 USB-C 포트를 지원하는 PCM 녹음기가 없고, iPad 자체에서 USB-C 허브를 사용한다 하더라도 사진과 영상 이외 파일들은 인식하지 못한다.


12.9인치에 1TB 모델로 교체하고 부터는 컴퓨터로 부터의 활용 범위를 높이려 시도 하고 있지만, 파일을 다이렉트로 넣지 못하는 이유로 여러 포맷의 파일 이용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컴퓨터 사용을 할 수 밖에 없다.


원격지원의 경우 이제는 iPad만으로 외부에서 직접 접속이 가능해 졌다. 기존에도 불가능한 것은 아니였지만, 화면이 커지면서 보다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USB-C 허브를 이용한 외부 마이크 연결시, 자체 화면 녹화 기능에서는 잡음이 심하게 발생 한다. 마이크 볼륨을 내려도 피크로 인한 잡음이 아닌, 케이블내 잡음으로 의심되는 현상이 발생한다. 이문제는 USB-C to Micro-B를 구입해 테스트해볼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