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님께,

2019년 4월 2일 G Suite Basic 버전의 정가가 사용자당 월 미화 5달러에서 미화 6달러로 인상되고, G Suite Business 버전의 정가는 사용자당 월 미화 10달러에서 미화 12달러(또는 해당되는 경우 현지 통화로 그에 상응하는 가격)로 인상될 예정임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이러한 인상은 전 세계에 적용되며 일부 지역에서는 현지 시장을 고려해서 가격 인상이 조정됩니다.

G Suite Enterprise 버전의 가격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또한 2019년 4월 2일부터 G Suite Basic 버전의 연간 요금제 가격은 사용자당 새 월별 정가의 12배로 계산됩니다.

새 가격은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나요? [권장 조치]

새로운 가격(해당되는 경우 현지 시장을 고려한 가격 조정 반영), 시행일 등을 비롯하여 이번 변경이 조직에 미칠 영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면 관리 콘솔의 결제 페이지를 방문하세요.

가격 인상의 이유는 무엇인가요?

Google은 10여 년 전 Gmail 및 Google 캘린더가 포함된 G Suite의 첫 버전을 출시했습니다. 그리고 출시 이후 실시간 공동작업(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유연한 스토리지(드라이브), 뛰어난 기능의 화상회의(행아웃 미팅), 안전한 팀 메신저(행아웃 채팅), 엔터프라이즈급 검색 기능(Cloud Search) 등 새로운 G Suite 서비스를 여러 개 추가했습니다. 또한 더 간편하게 이메일에 응답하고 데이터에서 유용한 정보를 수집하며 사전에 피싱 공격으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할 수 있도록 Google 제품에 첨단 인공지능을 적용했습니다.

G Suite에서 고객에게 제공하는 가치에 부합할 수 있도록 2019년 4월 2일부터 G Suite Basic 및 G Suite Business 버전의 정가가 인상됩니다.

언제부터 새 가격이 적용되나요?

탄력 요금제로 G Suite Basic 또는 G Suite Business 버전을 사용하고 계신 경우 2019년 4월 2일부터 새 정가가 적용됩니다. 연간 요금제에 가입된 경우 2019년 4월 2일 또는 그 이후에 처음으로 계약을 갱신하실 때 새 정가가 적용됩니다. 이와 같은 변경은 현재 계약 또는 해당 날짜 이전의 계약 갱신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더 자세히 알아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번 변경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G Suite 업데이트 블로그를 참조하세요.

감사합니다.

G Suite 지원팀




2014년 시작된 이후, 계정별 월 $10로 유지돼 오던 G Suite;구글 무제한 드라이브. 오는 4월 부터 $12로 요금이 오른다.
G Suite가 무제한 용량이라는 특성과 월 요금 $10의 요금은, 월 $12일때 와는 다른 선택 조건을 갖게 된다.
구글 드라이브를 이용한 백업과 이용시 실질적인 필요 용량이 2TB를 넘지 않는 경우, 구글 일반 계정에 드라이브 유료 용량 2TB를 추가하는 11,900원의 서비스가 있기 때문에, 무제한 용량의 G Suite 비지니스 서비스의 $12는 환율상 13,700원 정도로 계산 되기에 1,800원 정도 비싸지게 된다. 
기존 구글 일반 계정에서는 월 11,900원에 1TB 용량을 추가할 수 있었지만, Google One 서비스 출시와 함께 요금제 개편이 있었다. 이로인해 같은 비용으로 1TB 서비스는 2TB로 변경 됐다. 

그나저나, 구글은 서비스 통합좀 했으면 좋겠다. 구글의 새로움은 항상 새로운 페키지,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을 동반한다. 지금까지 등장한 어플리케이션과 서비스들만해도 200여종이 넘는다. 이제는 어떤 서비스들이 있는지 알기도 어려워, 필요한 것이 있을때 구글은 있는지 찾아봐야 할 정도다. 그 서비스들도 1~2차 표면상 노출되지 않는 것들이 많다.
이러니 구글을 사용하려면 평범한 사용자들은 찾아보고 학습해야 할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