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크탱크 Airport Essentials & Airport Commuter (에어포트 에센셜 & 에어포트 커뮤터) 










Airport Essentials ; 에어포트 에센셜 ; TT483

발매된지는 6년 넘은 가방이지만, 작은 사이즈에 에어포트 시리즈 가방의 사각 디자인을 하고 있어 15인치 노트북을 포함해 큰 수납공간을 갖고 있다.
단점이라면, DSLR 카메라 바디의 경우 니콘 D4 시리지나 캐논 EOS-1D 시리즈와 같이 높이가 16CM 넘는 카메라 바디는 세워서 수납되지 않는다. 
내부 수납 공간 높이는 12.7CM 이고, 천이기 때문에 약간 눌려 수납해도 높이 15CM 이상은 불가능 하다. 때문에, DSLR의 경우 니콘 D850 이나 캐논 EOS 6D Mark2와 같은 기존까지만 세우서나 렌즈 마운트 상태에서도 수납 가능하다. 바디를 눞혀서 넣을 수는 있지만, 그런경우 내부 수납할 수 있는 영역이 현저하게 줄어든다. 1/4 정도를 카메라 바디가 차지하게 된다.


내부 사이즈 : 27.9 × 41.4cm,  깊이 12.7cm
무게 : 1.4kg







Airport Commuter : 에어포트 커뮤터 ; TT486

에센셜의 내부 깊이 때문에 추가한 가방으로 에어포트 커뮤터의 내부 깊이는 17.3cm 이다. 약간 압박해 지퍼를 닫았을때 높이 20cm 까지 수납이 가능하다. 
이가방은 넉넉한 수납과 튼튼한 신뢰성으로 단점이라곤 단 한가지 밖에 없는 제품이다.
그 단점은, 가방 내부 깊이가 깊은 만큼, 상체가 작은 사람이 이 백팩을 메면 닌자거북이 처럼 생각될 수도 있다.
그러나, 가방 외형 사이즈는 생각보다 적은 편이다. 공개된 외형 사이즈는 
31.6×45.7×21.6cm 으로 실측 사이즈와 거의 동일하다. 한국인 왠만한 체형에서는 가방이 크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내부 사이즈 : 31.6 × 45.7cm,  깊이 17.3cm 

무게 : 1.5kg









+ 사용중인 ThinkTank 가방들




RETROSPECTIVE V2.0


씽크탱크 가방들을 구입하게 된 계기가 이 가방 때문이다. 길영훈 선생님에게 중고로 구입한 가방 이었는데, 제품 완성도가 좋은 점과 착용 편의성으로 인해 이후 가방들도 씽크탱크를 구매하게 됐다.










RETROSPECTIVE® 20 V2.0


롤링백에 거치할 수 있는 숄더백을 추가로 구매하며 선택했던 모델이다.












AIRPORT SECURITY™ V3.0


사용하는 장비가 늘면서 조금 더 편한 이동을 위해 구입한 모델. 여기에 숄더백과 삼각대를 붙히고 백팩도 추가하면 왠만한 장비는 다 들고 나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