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son pro7900 의 유지관리 스팩에 따른 하드웨어 사용 수명


1. A1 size paper, 20,000 pages. or 2,900,000 paths.

2. Cutter life : A1 standard paper 20,000 pages. or Hard cut paper 5,000 pages.

3. Pump Cap motor : B0+ paper, 720×720 Quality mode : 20,000 pages.

4. CR motor : 5,000,000 paths.

5. Tube : 12,600,000 paths.
MAX Ink consumption : Total 160,000 ml.









그룹명 : @pdfportfolio.com

그룹 특화 : 회화, 조소, 설치, 사진, 그래픽 등의 아티스트로 구성돼 시작된 그룹입니다.
가입 조건 : 첫달 선금+마지막 2개월 선입금 후 가입가능. 
그룹 유지 :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가 사라지지 않는한 영구 지속.
가입 방법 : sotheb@gmail.com

① 위 메일로 가입 희망 메일을 발송해 주세요.

② 답변 메일로 입금 계좌 번호를 알려드립니다. 

③ 가입 조건인 첫달 선금+2개월 선금(보증금 성격) 입금 후 원하는 계정명 ABC@pdfportfolio.com 을 알려주세요.
④ 계정 생성 후 초기 비밀번호를 메일로 발송합니다.

⑤ 첫 로그인시 새로운 비번으로 교체하고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월 사용료 : 15,000원 (첫 가입시 2개월 보증금 포함 3개월 선금으로 시작 됩니다. 이용 도중 해지하는 경우, 선입금된 잔액은 전액 환불 됩니다.
본 그룹은 1년 미만 사용자는 받지 않습니다. 


@pdfportfolio.com 그룹은 2014년 구글 무제한 드라이브 서비스, 이하 G Suite 서비스 오픈과 함께 시작된 그룹입니다.

최초 6명으로 형성된 개별 백업 이용 목적만을 위해 그룹을 만들었고, 그룹내 형성된 개인 계정의 독립적 사용 목적만을 위해 유지되고 있는 그룹 입니다.
G Suite의 관리자 권한 변화에 따른 기능들을 그룹과 오픈 커뮤니티에 공유 하며, G Suite 무제한 드라이브 사용시 주의 필요성 있는 정보들을 공유 합니다.

그룹 시작은 파인아트 작가로 시작 됐고, 이후 추가 가입된 중견 작가들의 데이터 아카이브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룹 가입시 클라우드 이용에 익숙지 않는 개인들에게 관련 프로그램들과 기본적인 이용 방법에 대한 원격 지원 해드립니다.





  1. 김지민 2019.03.19 04:50

    회사에서 이용하고있는데 가족자료 백업을위해 개인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곳을 찾다 영상보고 투명하게 관리아이디가 사용되는것같아 들어왔습니다. 메일 보냈습니다. 회사에서 사용하고 있어서 별다른 사용상어려움은 없습니다.

    • 2019.03.22 02:04

      비밀댓글입니다

  2. 2019.07.24 02:26

    비밀댓글입니다








이 이야기는 2년 전 부터 한번 하고 싶었던 부분이었지만, 캡쳐도 해야하고 영상편집도 해야하는 귀차니즘에 어제야 한번 캡쳐해 봤습니다.
작년, 나스때문에 가입해 있던 네이버 카페에서 한명의 G Suite 리셀러 업자분이 G Suite 홍보글과 이용 내용들을 적은 것을 봤습니다. 카페내 있던 다른 회원이 G Suite 관리 계정 기능중 타 계정 데이터 접근 권한이 있다는 것을 지목하자,

그런 기능은 없다 일축하더군요.

그것을 증명하기 위해 그 업자분이 캡쳐해 보여주는 화면이나, 메뉴얼 링크들은 관리 기능중 존재하는 페이지이긴 하지만, 데이터 엑세스 기능과는 상관 없는 다른 카테고리 메뉴들 이었습니다.

존재하는 기능들을 고의로 숨기려 한다는 것이 보여져 그 글에 저도 의견과 함께 지인들로 구성해 사용중인 G Suite 메뉴내 기능들을 공유 했습니다.

이 영상은 G Suite 이용시 본인 혼자 또는 가족과 함께 5개 계정을 만들어 무제한 용량으로 사용한다면 상관 없겠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5개 계정 사용비용이 들기에, 모르는 사람의 G Suite그룹을 이용하는 분들이 해당 그룹 관리자가 공개하지 않을 수 있는 관리자의 데이터 접근 권한에 대햔 이야기 입니다.

데이터 접근 권한이 있다 하더라도, 관리계정이 무단으로  타 계정 데이터에 접근 했다 확증할 수는 없겠죠.
지인들과 그룹을 유지하고 있는 저역시도 G Suite 그룹을 사용해 온지 5년이 됐지만, 제 백업 목적으로만 이용할 뿐 관리 메뉴내 슈퍼어드민 권한을 이용한 일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해당 기능이 존재하고 이외 다른 방법들도 있다는 것을 그룹 관리자가 공개하지 않았거나, 고의로 숨기려 한다면, 그것은 이유가 있을 겁니다.






"Admin, 로그인" - 이 메뉴들은 관리계정에서 이뤄지는 "실행", "변경"과 관련된 로그들이 기록됩니다. 위에서 설명한 타 사용자 데이터 접근에 대한 기록이 남습니다.

"드라이브" - 이 메뉴는 관리자 포함, 그룹내 모든 계정에서 구글 드라이브로 업로드 되는 자료들의 파일 리스트가 순차적으로 기록됩니다. 개념은 실시간 로그지만, 수시간의 지연이 있기도 합니다.
이 로그에는 구글 드라이브로 업로드되는 파일명과 확장자를 관리자가 볼 수 있습니다. 이  로그 기록을 보는 것에 대한 로그는 남지 않습니다. 단순 메뉴개념 이기에.

"이메일 로그 검색" - 관리 메뉴앱의 Vault 와 중복되는 기능 입니다. Vault 와 마찮가지로, 해당 그룹 전체 또는 사용자별 메일 사용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발송인, 수신인, 시간, 보문 내용, 첨부파일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메뉴들은 가장 기본적인 관리 메뉴에 불과 합니다.
G Suite는 그룹웨어 성격의 서비스 이기에, 관리 계정에 이런 기능들이 있는 것은 당연합니다.
개인 사용자들이 묶인 그룹에서 이것이 신경 쓰이는 것은, 무제한 드라이브 용량을 사용하기 위해 개인 사용자들이 그룹을 만든 것이 이유 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G Suite 무제한 드라이브 용량에 관심 있는 분들이 "이거 이용하면 안되겠네~" 라고 말씀 하시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G Suite를 이용하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룹 관리자의 기능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필요한 경우 로그 공유를 요청하면 됩니다.


현재 나와 있는 상용 서비스들중, 중국서비스는 열외로 하고, 가격을 고려 했을때 구글의 무제한 드라이브를 대체할 서비스는 없다 생각 합니다.
이제는 메인 데이터 용량이 30TB가 됐는데, 로컬에 구성해 놓은 3차 백업 구조의 전체 100TB 디스크들은 소음이나 발열, 전기비등을 고려하지 않더라도 관리에 따른 시간 손실도 적지 않습니다. 나스를 활용하고 있어도 디스크 안전 수명으로 인한 교체 주기를 5~7년으로 잡으면, 매년 지출되는 비용이 상용 클라우드 하나 추가하는 비용보다 비쌉니다.

상용 클라우드, 그중에서도 대용량 클라우드 사용층은 점점 늘어날 거라 생각 합니다. 현재 까지는 구글의 G Suite가 가장 합리적인 비용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는데요. 서비스 이용을 할때는 G Suite 그룹 가입에서의 관리 주체는 구글이 아니라 그룹 관리자라는 사실에 주목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