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끼다 구성 타카 종류 (Makita Na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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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354D
12v MAX
23Ga
헤드리스 핀 (실타카) : 두께 0.6mm, 길이 : 15, 18, 25, 30, 35mm
핀용량 : 1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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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T421
18v
16Ga
ㄷ자 타카핀 : 폭 4mm, 두께 0.6 x 1.2mm, 길이 15, 18, 25, 30, 35mm
핀용량 : 1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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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T121
18v
16Ga
ㄷ자 타카핀 : 폭 10mm, 두께 0.6 x 1.2mm, 길이 13, 16, 19, 22, 25mm
핀용량 : 1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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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T353
18v
23Ga
헤드리스 핀 (실타카) : 두께 0.6mm, 길이 : 15, 18, 25, 30, 35mm
핀용량 : 1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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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N350
18v
18Ga
18Ga F 타카핀 : 두께 1.05 x 1.25mm, 길이 15, 20, 25, 30, 35mm
핀용량 : 100개
작가들의 캔버스나 화판 제작에 ㄷ자 타카핀 사용을 위해 보쉬나 블랜앤데커의 가정용 전동타카나 제일타카 1022 모델을 사용하는 환경에서,
10v 미만의 보쉬 전동타카의 경우 힘이 약하다는 단점이 있고, 제일타카 1022 시리즈의 경우 에어타카라 콤프레서와 에어호스를 연결해야 한다는 거추장 스러움이 발생 합니다.
이에 무선 전동 공구로 대체할 수 있는 모델이 마끼다 DST121 제품 입니다.
본체 자체 무게는 다소 늘어난다 하더라도, 18v 파워로 콤프레서와 연결된 호스 없는 무선 사용의 편리함이 큰 장점이 됩니다.
구성 비용을 비교하면, 에어 콤프레서와 배선, JIT-1022 본체 구입과 3배 정도 DST121 비싸지만, 케이블 교체, 단선 관리, 작업 효율 향상, 이동성과 설치 자유도까지 고려하면 장기적으로는 무선의 편리함이 비용 차이를 충분히 상쇄합니다. 사용 빈도가 높을수록 체감 효과가 더 크게 발생 합니다.
디월트, 보쉬, 밀워키등 메이저 브랜드들 중에는 DST121과 대응할 수 있는 제품이 2025년 12월 현재까지는 아직 없습니다.
디월트는 10J 타카핀을 사용하는 제품이 수동 망치형 제품만 있고 전동 제품은 없습니다.
보쉬는 위에서 설명 했듯이, 힘이 약한 가정용 제품만 있습니다.
밀워키는 M12 BST-202X 제품이 있지만, 12v 제품으로 파워가 약해 핀 깊이 제어가 어렵고, 한국내 정식 판매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외 가성비 제품으로 찾아보면
누맥스 제품중 LD1013J 가 있습니다.

https://youtu.be/LWvBy14g5RQ?si=D2KfG6owlmV0rDel
누맥스 LD1013J
18v 마끼다 배터리, 디월트/밀워크 배터리 아답터
18Ga
ㄷ자 타카핀 : 폭 10mm, 두께 0.6 x 1.2mm, 길이 6, 8, 10, 13mm
핀용량 : 120개
누맥스 LD1013J는 16만원대 저렴한 본체 가격으로 마끼다, 디월트, 밀워키 배터리를 갖고 있다면 위에 설명한 제품들에 비해 저렴하게 10J 타카핀 구성을 할 수 있는 제품 입니다.
기존 에어타카 구성과 비교해서도 더 저렴한 구성이 되는 겁니다. 갑자기 가격이 저렴해지니 제품 품질이나 신뢰성에 문제있는 그저 저렴한 중국산 아냐? 라고 생각 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누맥스 네일러는 이미 국내외 목공 작업자들에게 가성비 제품으로 널리 사용되며 어느정도 인정 받고 있는 제품 입니다. 제품 내구성은 1회 작업시 수 천발 사용하는 전문 작업자 환경에 맞춰 개발 됐기 때문에, 연속 사용 수백발 수준에 그치는 파인아트 작가 작업 환경에서는 내구성을 고민할 필요 없는, 충분히 안정적인 제품 입니다.
전동 공구는 사용중인 공구들의 배터리 구성을 고려해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령 마끼다 전동 공구 2개를 갖고 있고, 18v 배터리 2개 이상을 갖고 있다면, 새로운 기기는 본체만 구매하면 되기 때문에 배터리와 충전기까지 포함된 구성으로 구매하는 것 보다는 저렴 합니다.
공구를 사랑하는 입장에서 며칠 전 작가 작업실에서 콤프레서와 에어타카가 천덕꾸러기 처럼 관리 되고 있는 모습을 보고 더 나은 구성을 소개해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포스팅해 놓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