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로드 링크 : https://helpx.adobe.com/camera-raw/kb/camera-raw-plug-in-installer.html

(위 링크로 접속해서 Windows, Mac 설치용 파일을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Camera Raw는 Adobe Photoshop, Lightroom등의 프로그램에서 RAW이미지 프로세싱을 할 수 있는 플러그인이다.
자신의 카메라로 찍은 RAW 이미지를 Photoshop에서 열리지 않는 경우, Camera Raw 플러그인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해야 한다.
Camera Raw의 새로운 버전은 새로 발매되는 카메라들을 지원하기 위해 필요하다.

 

 

4TB와 6TB 디스크들을 8TB로 교체하기 시작 했다. 

우선은, 급한 데스크탑내 장착된 7개 4TB+6TB 조합을 8TB 디스크로 전량 교체하고, 로컬 백업내 4TB 디스크 3개를 8TB로 교체한다.

이번에는 WD 8TB 제품으로 10개 구매했다.
나스 디스크들과 데이터서버 디스크들중 절반은 아직 4TB 디스크가 사용중이다. 데이터 포화율 70%를 넘기는 상황에서, 전체 디스크 교체에는 2,000만원 정도의 예산이 소요된다.


최근 스캐너 추천을 부탁 받고, 부탁이라해도 작업에 특화된 품질 기반 고급모델이 아닌 저렴한 모델로 제한 됐지만, 적당한 모델을 찾아 봤다.
찾는다 해도 스캐너 자체는 대상 모델들이 몇 없기에, 복합기에 딸려 있는 스캐너들 보다는 그나마 품질이 조금 이라도 더 좋은 제품을 선택 했다.

Epson Perfection V39


Epson Perfection V39.

4800dpi 광학해상도
빠른 스캔 속도
컴팩트 & 슬림한 디자인
USB 전원
두꺼운 서적 스캔 가능
편리한 버튼 기능
기본 제공되는 Easy Photo Scan 소프트웨어, Document capture Pro 소프트웨어


픽셀 깊이: Input 48 bits (16bit x RGB 3) , Output 24bits (8bit x RGB 3)
광원: LED
최대 스캔 영역: 8.5” x 11.7” (216 x 297mm)
센서: Contact Image Sensors (CIS)
스캔 해상도: 4,800dpix4,800dpi
스캔속도: A4 300dpi 기준 약 10초 (2.2 msec/line )
스캐너 종류: 평판형 컬러 이미지 스캐너
인터페이스: USB 2.0
전원: USB 2.0 Bus Power

이 제품은 고민이고 뭐고 할 필요 없는 제품이다. 
스캔 품질은 일반적인 복합기에 포함된 스캐너보다는 품질이 좋고, 슬립한 사이즈에 별도 전원 어뎁터를 필요로 하지 않고, USB에 연결해 전원과 데이터 전송을 동시에 할 수 있고, 덮개도 분리해서 두꺼운 책 스캔도 가능할 뿐만 아니라, 세워서 사용할 수도 있다.
무엇 보다 가격이 (2019년 8월 현재) 9만원대로 저렴하다.

품질 기반 스캐너에 있어서는, 이 모델보다 더 품질 좋은 모델을 찾는다면 중간 과정 없이 바로 70만원대 Epson Perfection V800과 $299의 SilverFast Scan Software를 구매 해야 한다. 합산 100만원이 넘게 된다.

그러므로, 사진을 스캔 하거나, 문서를 고품질로 (종이결이 보이도록) 스캔할 수 있는 스캐너를 찾는다면, Epson Perfection V39이 선택할 수 있는 최하 모델이다.

사이즈 25Cm 정도라 책장에 꼽아 놓을 수도 있어서, 나도 영수증 스캔 영으로 하나 구입할까 고민중이기도 한다.